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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성생명과학고 진학은? '프로+연세대 2명 등'
작성자 애플라인드 (ip:)
  • 평점 0점  
  • 작성일 21.03.11 14: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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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12

■ 유성생명과학고 진학은? '프로+연세대 2명 등'

또 다른 싸커애플라인드 패밀리 유성생명과학고의 기사입니다. 올해도 우승 기대해봐도 되겠죠?

http://www.10risingstar.com/news/view.php?bIdx=9468

[라이징스타미디어] 지난 시즌 함박웃음을 지었던 유성생명과학고 축구부. 졸업반 선수들의 대학 진학 및 취업도 마무리됐다. 희소식이 상당히 많다는 전언이다.

유성생명과학고는 최근 몇 년간 절정에 달했다. 
작년에는 고등리그 권역, 전국대회 금석배 우승에 이어 왕중왕전 16강에 오르면서 화룡점정에 성공했다. 가시적 성과를 손에 쥐면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게 선순환 효과로 나타나는 모양새다.

특히 
금석배 타이틀 방어가 뜻깊었다. 2019년 당시 15년 만에 오른 대회 정상을 또 한번 지켜냈다. 결승전에서 천안제일고의 재도전을 받았으나, '디펜딩 챔피언' 위용을 과시하며 2연속 우승에 성공했다.

이번에는 고졸 프로 직행자를 배출해 눈길을 끌었다. 
중앙수비수로 팀 기둥이 됐던 허강준이 김병수 감독의 강원FC와 계약을 체결했다. 구단 측은 허강준이 대해 "188cm, 80kg 건장한 체격을 소유한 센터백으로 2019년 금석배 결승전에서 헤더골로 우승에 일조했다. 또, 2020년 금석배에서는 MVP도 차지했다"라고 소개했다.

금석배 공격상을 받은 
박지상에 이어 박호인 역시 연세대에 합격했다. 연세대는 지난해 춘계/추계연맹전 모두를 휩쓸며 아성을 과시한 바 있다. 프로로 진출한 선배들의 공백도 있는 만큼 신입생 듀오가 가세해 어떤 구도의 주전 경쟁을 만들어낼지 지켜볼 만하다.

오랜 시간 대학가 강호로 자리매김해온 
아주대에서도 2명이 부름을 받았다. 서명관, 배서준이 합격증을 받아 하석주 감독의 지도를 받게 됐다. 그밖에 인천대, 울산대, 배재대 진학 또한 이뤄냈다.

유성생명과학고가 기를 펴면서 충청권 내부 대결은 더더욱 흥미로워지고 있다. 그 출신 선수들의 성장세 또한 궁금한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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